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 1219’ 벽화 꾸미기 프로젝트 참여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새롭게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서 ‘Paint ON!-동방카 벽화 꾸미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울산 동구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해 새롭게 문을 여는 청소년복합문화공간 ...

강서구청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아이들이 안전한 강서구를 만들기 위해 착한 선행학습을 준비했다.
구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학대아동을 위한 올바른 대처법을 공유하고자 ‘아동권리·아동학대예방 교육’과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9월 19일과 26일 2회에 걸쳐 강서 평생학습관에서 아동권리·아동학대 예방교육이 개최된다.
강서구 아동권리옹호관(옴부즈퍼슨)인 이보람 변호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강서구 공무원과 도서관·어린이집 등 아동 청소년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육한다.
교육내용은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개선과 피해 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키우는데 중점을 뒀다.
아동인권에 대한 개념부터 권리주체자와 의무이행자, 아동학대 예방법 등 아동보호를 위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이와 함께, 관심 있는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도 연다.
15인 이상 주민들이 모여 신청하면 전문강사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아동학대 이상 징후 발견법, 학대아동 발견 대응 요령 등에 대해 안내한다.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12월까지 진행된다.
단, 교육신청은 11월 29일까지 이메일(hsy2019@gangseo.seoul.kr)로 신청해야 한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피해 아동 발생 시 적극적인 신고를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해맑게 웃으며 성장하기 위해선 주변 사람들의 관심이 꼭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피해아동을 발견한 경우 효과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과 아동권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