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 1219’ 벽화 꾸미기 프로젝트 참여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새롭게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서 ‘Paint ON!-동방카 벽화 꾸미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울산 동구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해 새롭게 문을 여는 청소년복합문화공간 ...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13호태풍 '링링' 북상에 따른 피해를 대비해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주민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6일 오전10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부서별 사전
조치 사항과 대응 계획을 점검했으며, 오후 1시부로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재난상황실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하차도 침수우려지역 피해예방 △펌프장, 갑문등 배수
설비.장비 긴급점검 △공동주택(대형상가) 등 유리창 파손 예방 홍보
△크레인, 공사가림막, 가설자재 낙하 예방 등 공사현장 안전대책 △축사,
비닐하우스 결박 등 농.축산시설 피해예방 대책 △선박 결박.인양 등 수산시설
피해예방 대책 등 부서별 사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즉각적인 시행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전직원의 1/2이 현장 예찰 활동을 통해 관내 전 지역을 점검했으며,
문자전송, 가두방송, 공동주택 옥내방송, 민방위 경보시설 등을 활용해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했다. 특히, 홀로사는 어르신 1,000여 가구를 방문해
피해를 예방하고, 경로당 및 노인회, 노인복지시설 281개소와 장애인
복지시설 43개소의 현장점검을 완료하며 재해 취약 계층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시흥시는 향후 침수우려지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태풍 정보와 시민
행동요령을 지속해서 홍보하며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태풍의 영향으로 주말에 강한 비바람이 예상된다"며
태풍으로 인한 시민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취약지역을 비롯한 관내 곳곳을
철저하게 살피고 선제적으로 대응해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