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내년부터 국내 모든 금융회사들이 개인신용 평가체계를 ‘등급제’에서 ‘점수제’로 바꾼다. 신용점수는 큰 차이 없는데 등급으로 나뉘어 금리가 대폭 오르는 ‘문턱효과’가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제도권 금융사들이 통상 6등급까지만 대출을 해주는 경우가 많아 7등급은 대부업체나 비제도권 금융사를 이용해야 하는 상황으로 내몰렸다.
이와 같은 결과로 최대 240만명이 연 1% 포인트 가량의 금리인하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융당국은 단계적으로 개인신용 평가를 등급제에서 점수제로 전환하고 있다. 5개 시중은행(국민ㆍ신한ㆍ우리ㆍ하나ㆍ농협)은 올해 초부터 신용점수제를 시범 적용했다. CB는 신용점수만 제공하고 금융사가 이를 토대로 리스크 전략 등을 고려해 자체적인 신용위험평가를 하는 방식이다.
다만 신용등급에 익숙한 소비자의 혼란을 막기 위해서 고객 상담을 할 때는 신용등급과 점수를 병행해 활용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보험사는 물론 증권사, 신용카드사 등 전 금융권으로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