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익산시
익산시와 시에라리온(Sierra Leone)이 상호 우호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카소스 지바오 마타이 주한 시에라리온 대사 등 대표단 4명은 4일 익산시를 방문해 정헌율 익산시장, 조규대 익산시의회 의장 등과 면담하고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상호 교류와 친선 증진에 대한 공통의 의지를 바탕으로 농・축산 관련 연수, 산학협력, 지방자치행정 및 교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 이에 대한 세부계획을 수립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 차신태 학장과 익산주얼리협동조합 박상권 이사장도 참석해 주얼리산업 발전을 위한 양측의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 3월에 이어 익산시를 방문해 주신 카소스 지바오 마타이 주한 시에라리온 대사님과 일행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시에라리온의 광물자원이 익산시 보석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기여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