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시청
울산시는 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과 합동으로 9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 ‘2019년 자동차 대여사업 운영 실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울산지역 소재 13개 업체와 울산시에 영업소를 두고 있는 52개 업체이며, 차량은 총 3,004대이다.
점검 내용은 ▴무등록업체 불법 영업행위 ▴운전자의 운전면허정지 등 부적격자에 대한 렌터카 대여 여부 ▴대여약관 적정 여부 ▴사업용 자동차의 사용 연한인 차령 초과 여부 ▴사업변경계획 준수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동차 대여사업의 운송 질서 확립과 건전한 대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지도를 하고, 위반사항이 적발된 사업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징금‧과태료 부과와 형사고발 등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