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연합]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3일 "어제(2일) 우리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살아온 인생의 단면을 직접 봤다, 편법왕을 봤다"고 조 후보자의 국회 기자간담회 관전평을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역시 뻔뻔함의 대명사였다. 조 후보자는 그렇게 살아왔다"며 "그의 흉측한 삶의 궤적 그대로, 반칙·편법·위선·날림으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평가했다.
황 대표는 "조 후보자는 그렇게 살아왔다"며 "법도 무시하고 국민을 조롱하며 국회에서 1인 상황극을 펼쳤다. 제가 다 민망할 정도로 그의 해명은 거짓말이고 모순덩어리였다"고 비판했다.
그는 "미꾸라지 한 마리가 강물을 흐린다. 조 후보자 한 명이 이 나라의 질서를 어지럽히고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있다"며 "미꾸라지 한 마리를 지키고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 수호당을 자처하고 나섰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문제는 문재인 대통령이다. 그러나 답도 없는 대통령이다"라며 "대통령은 조국을 통해 국민을 기만하고 우롱했다"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마지막 순간이자 마지막 경고”라면서 “반칙왕 조국, 국민은 더는 보고 싶지 않다. 대통령은 즉시 조국 후보 지명을 철회하라. 즉시 국민 앞에 용서를 구하라”라며 끝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