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사진 자료 = 한국감정원]
전국적으로 집값이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서울 집값 만큼은 2개월째 상승하고 있다. 서울에서는 아파트 외에도 단독주택, 연립주택까지 상승대열에 합류했다. 정부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라는 카드까지 꺼냈지만, 재건축 일부만 주춤했을 뿐 서울 집값은 오히려 상승폭이 커졌다.
이에 대해 한국감정원은 "서울 부동산은 분양가 상한제 시행 예고 영향으로 재건축은 대체로 보합 내지 소폭 하락했으나,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주택 유형별로 보면 서울 아파트는 지난 7월 0.07%에서 8월 0.14%로 올랐고, 서울 연립주택 등 빌라는 -0.05%에서 0.01%로 상승세로 전환했다. 단독주택의 경우 지난 7월 0.34%에서 0.43%로 상승폭을 키운 걸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는 하락세가 이어졌지만 대체적으로 그 폭은 줄었다. 8월 전국의 월간 주택종합매매가격은 -0.05%를 기록했다. 한국감정원은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기준금리 인하, 공급물량, 개발호재 등에 따라 지역별 차이를 보인다"면서 "하락세는 지속되고 있으나 가을 이사수요 등으로 하락폭이 축소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