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사진=연합뉴스
태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2일 방콕에서 쁘라윳 짠오차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
문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ICT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실질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주형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은 "태국 정부는 최근 ICT 기술을 활용한 신산업, 스타트업 육성, 인프라의 스마트화를 추진하는 '태국 4.0'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스타트업, 디지털산업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국 기관 간 MOU가 추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쁘라윳 총리가 주최하는 공식 환영식 참석을 시작으로 한·태국 정상회담, 정부 간 양해각서 서명식, 공동 언론발표 등의 공식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특히 양국 정상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한·태국 간 협력을 경제·사회·문화·국방·방산 등 전통적 협력분야에서 과학기술 및 첨단산업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태국 정부는 '태국 4.0 정책'과 450억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를 포함한 '동부경제회랑'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태국 4.0 정책'은 ICT 기술을 활용한 신산업·스타트업 육성·인프라의 스마트화를 추진하는 태국의 중장기 국가발전계획이다.
문 대통령은 부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올해 아세안 의장국인 태국의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문 대통령은 또 한국 중소기업의 통합브랜드인 '브랜드(Brand) K' 글로벌 론칭 행사에도 참석하는 등 기업인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문 대통령은 또 쁘라윳 총리와 함께 태국의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접견, 헌신과 희생에 감사의 뜻을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