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시청
울산시는 울산도시공사, 청년재단과 공동 주관으로 8월 30일 오후 2시 울산벤처빌딩 2층 청년재단 울산센터에서 ‘마이스(MICE)산업 청년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울산지역 대학생과 청년 취업준비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마이스(MICE)산업 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관련 분야 취업·창업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이스(MICE)산업 분야 현직자들로 구성된 멘토들로부터 국내외 마이스(MICE)산업 트렌드, 생생한 업무 경험담 등을 직접 들을 기회가 제공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마이스(MICE) 분야의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는 전문 인력이다.” 며 “앞으로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과 함께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하여 지역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울산 마이스(MICE)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스(MICE)산업은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대표적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타당성 용역에 따르면 울산전시컨벤션센터 활성화에 따라 관련 산업에 3,24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021년 3월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을 앞두고 향후 전시회, 컨벤션 행사 개최에 필요한 국제회의·전시회 기획, 전시 디자인, 전시 장치서비스 등 연관 분야의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체계적인 마이스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진행 중이며, 8월부터 마이스산업 지원협의회를 출범하고 산업 육성을 위한 주요 시책 등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