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발언하는 이해찬 대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0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규탄 등을 위한 자유한국당의 장외집회와 관련해 "한국당이 있어야 할 곳은 국회의사당"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한국당이 할 일은 인사청문회와 민생법안 심의, 예결위 심의”라고 강조하고 “국회 폭력사태에 대한 경찰조사에 불응하며 장외에 나갈 생각을 하는 것은 공당의 자세라 볼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한국당 의원들은 장외에 나갈 것이 아니라 경찰에 출석해야 한다"며 "검찰과 경찰 역시 불법 폭력 증거가 뚜렷한 바 강제구인을 포함해 해야 할 일을 충실히 수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선거법은 게임의 규칙인 만큼 충분한 협의를 통해 여야 합의로 확정해야 한다"며 "어제 정개특위에서 의결됐다 해서 그것이 결론이 아니다. 이제부터 협상을 시작해 12월 15일 예비후보 등록 기간 전 선거법이 확정돼 안정적으로 내년 선거가 이뤄지도록 한국당도 협상에 임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