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정헌율 익산시장
정헌율 익산시장은 29일 익산역 국화실에서 다문화지원 관련 단체, 결혼이민여성 등 다문화가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다문화가족지원정책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다문화가족지원정책위원회’는 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영위하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직접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고자 설치됐다.
이날 위원회는 다양한 가족과 구성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한 제반사업 등 시책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으며, 다문화사회의 이해증진을 위한 교육 및 홍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또, 다문화가족이 고향을 추억하고 시민과 국민들이 여러 나라에 대한 생활과 문화의 다양성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향후 설치될 국제문화관에 대한 명칭 제안 및 사업내용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지난 4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와 다문화가족교류·소통공간을 방문하는 것으로 회의를 마무리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오늘 회의를 위해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수시로 대화하고 협력하여 우리 사회가 다름과 다양성이 존중받는 여건을 조상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