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폭스바겐이 오는 9월 열리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순수 전기차 ID.3와 '뉴 폭스바겐'이라는
모토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 디자인과 로고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독일 폭스바겐이 오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새로운 디자인 로고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를 위해 약 4년 전부터 '담금질'을 해왔으며, 이는 배출가스 조작인 이른바 디젤게이트가 촉발한 시점이기도 하다. 새 로고를 전기차 브랜드인 'ID'와 조화함으로써 과거의 과오를 씻어내기 위한 작업으로 풀이된다.
폭스바겐 새 브랜드 디자인은 폭스바겐 디자인 팀과 마케팅 팀의 공동 작업으로 9개월 만에 개발됐다. 폭스바겐은 볼프스부르크에 위치한 본사 건물에 새 로고를 가장 먼저 적용할 예정이다. 이후 전 세계 171개 시장과 1만개가 넘는 전세계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 있는 약 7만 개의 로고가 모두 교체된다.
이번 브랜드 디자인 교체는 2015년 가을 폭스바겐이 시작한 '트랜스폼 2025+' 전략 일환이다. 폭스바겐은 현재 e-모빌리티와 디지털화 전략 시행 단계인 트랜스폼 2025+ 2단계를 준비하고 있다.
랄프 브란트슈타터 폭스바겐 브랜드 COO는 “이번 모터쇼는 폭스바겐 브랜드 전략적 방향 전환에 있어 중대한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폭스바겐은 ID.3와 새 브랜드 디자인을 중심으로 완성된 뉴 폭스바겐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