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대전 소방본부는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대전시 소방본부는 지난 19일 전주 여인숙 화재(노인 3명 사망)사고와 관련, 26일부터 내달 17
일까지 소규모 숙박시설 257곳(여관 192곳, 여인숙 65곳)에 대해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소방본부는 소규모 숙박업소 대부분이 오래된 건축물인 만큼 화재안전 특별조사반을 투입해
노후 전기시설 등 화재취약요인 점검을 실시하고 화재위험요소를 사전에 개선하도록 할 계획이
다.
소방본부는 전주 여인숙 화재사고 사망 원인이 화재로 발생한 연기(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화재를 조기에 감지해 대피할 수 있도록, 해당 숙박시설에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우선 보급·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화재발생 시 장애요인인 방범창, 소방차량 진입곤란 등 소방활동 장애정보를 사전 파악해,
소방대 사전공유를 통해 진압작전에 활용할 예정이다.
대전소방 관계자는 “이번 소방안전대책으로 안전한 숙박환경이 조성돼 우리지역에서 단 한건의
대형화재도 발생되지 않도록 업소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