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한국도자재단은 다음달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 59일간 이천, 여주, 광주 일원에서 펼쳐지는 ‘2019 제10회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의 ‘브이로그(VLOG) 홍보영상 공모전’에 참가할 개인과 단체를 다음 달 20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대중의 시선으로 바라본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를 조명하고자 기획된 이번 공모전에는 우리 도자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단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다음 달 20일까지 사전 참가신청을 마치고, 다음 달 27일부터 열리는 도자 비엔날레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브이로그(VLOG) 홍보영상을 촬영‧제작해 개인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한 뒤 해당 영상의 URL 주소가 기재된 영상작품 접수신청서를 오는 10월 9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한국도자재단은 접수한 영상의 조회 수, 댓글, 좋아요 등 1차 호응도를 심사한 뒤 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주제 적합성, 창의성, 공익성, 완성도, 활용성 등을 평가해 최종 입상자 6팀을 가릴 계획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2019 제10회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 통합입장권 10매가, 영상작품 접수자 전원에게는 3만 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이 각각 지급된다.
이와 함께 최종 입상자 6 팀에게는 대상(1팀) 300만 원, 최우수상 (2팀) 200만 원, 우수상 (3팀) 100만 원의 상금을 줄 예정이다.
사전 참가신청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에서 보다 자세한 사항을 확인한 뒤 참가신청서 등 신청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675@kocef.org)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관람객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통해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에 참여하도록 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공모전을 마련했다”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중과 더욱 가까워지는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2019 제10회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는 ‘흙의 평화’를 주제로 9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이천 세라피아, 여주 도자 세상, 곤지암 도자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