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최근 3주 연속 오르던 전국 휘발유 가격이 4주 만에 하락한 18일 오전 서울의 한 주유소 모습.
정부가 이달 말 끝날 예정이었던 유류세 인하 조치를 연장하기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58원, 경유 가격은 리터당 41원씩 오르게 된다.
2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31일 종료할 예정이었던 유류세 인하 조치를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유류세 인하 조치는 지난해 11월 도입돼 지난 5월 일몰 예정이었지만 한 차례 연장됐다. 다만 인하 폭은 기존의 15%에서 7%로 축소 시행되고 있었다.
기재부 관계자는 "유류세 인하에는 유가 동향이 가장 큰 고려 요소"라며 "유가 동향이 아주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유류세 인하는 상시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진짜 필요할 때 하는 것"이라며 "정책 실효성 차원에서도 정상적인 상태로 다시 환원하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