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제네
현대자동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세계적인 고급 자동차 전시회에 미래 도심형 콘셉트가 ‘민트 콘셉트’를 선보였다.
민트 콘셉트는 지난 3월 열린 ‘뉴욕 모터쇼’에서 공개된 전기차 기반의 ‘프리미엄 씨티카(도심형차)’ 콘셉트카다. 도시에서 구현되는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기능성과 주행성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도심형 차량을 지향한다. 차명인 민트(mint)는 ‘멋지고 세련된(cool)’, ‘완벽한 상태’ 등을 의미한다.
제네시스는 현지시간 14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몬터레이(Monterey)에서 럭셔리카 축제 ‘몬터레이 카 위크 2019(Monterey Car Week 2019)’에서 민트 콘셉트를 전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G70, G80 스포츠, G90 등 제네시스 주요 차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몬터레이 카 위크는 클래식카와 항공기 등이 전시되는 ‘맥콜 모터웍스 리바이벌(McCall’s Motorworks Revival)’로 시작해 최고의 클래식카를 뽑는 경연 대회인 ‘페블비치 콩쿠르 드 엘레강스(Pebble Beach Concorso d'Elegance)’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