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휘발윳값 4주 만에 하락 전환[연합뉴스 자료사진]
최근 3주 연속 오르던 전국 휘발유 가격이 4주 만에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 둘째주 기준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0.5원 하락한 리터당 1493.5원을 기록했다. 전국 경유 평균 판매 가격도 전주보다 1.0원 내린 리터당 1351.6원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가장 비싼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주 대비 0.6원 하락한 ℓ당 1588.1원으로 전국 평균가격 대비 94.6원 높은 수준이다.
가장 저렴한 지역인 대구는 전주와 동일한 ℓ당 1462.7원으로 서울에 비해 125.4원 낮은 수준이다.
상표별 가장 저렴한 주유소는 알뜰주유소로 휘발유 판매가격은 ℓ당 1467.7원, 최고가 상표는 SK에너지로 ℓ당 1507.8원을 기록했다.
경유 역시 최저가 상표는 알뜰주유소로 ℓ당 1326.2원, 최고가 상표는 SK에너지로 ℓ당 1366.8원을 나타냈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국제유가는 중동지역 긴장 지속 등 상승요인과 미국 원유재고 증가 등 하락요인이 혼재해 약보합세를 보였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