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치료제의 복제약 가격이 인하될 것으로 보인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열고 고지혈증치료제의 약값을 838원 이하로 낮추는 방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약값 인하안이 확정될 경우 고지혈증치료제 약값은 전체적으로 20%가량 인하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따라 약 60개 고지혈증약 복제약의 가격이 대거 인하될 것으로 보인 반면, 838원보다 싼 약은 인하 대상에서 제외됐다.복지부는 고지혈증치료제 약값 인하 안을 각 업체에 통보하고 의견을 수렴한 뒤 내년 1월까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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