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인천국제공항 활주로 모습
항공업계가 최고 성수기로 꼽히는 3분기(7~9월)에 겹악재를 만났다. 일본 정부의 경제 도발로 줄어든 일본 노선 수요를 반영한 중국 대체 노선마저 막히면서다.
전날 중국 민항국(CAAC)는 국내 항공사에 공문을 보내 안전운항을 이유로 오는 10월 10일까지 정기편과 임시편, 부정기편 운항 신청을 중지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기존에 운항하던 중국 노선들은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중국 측은 “최근 늘어난 항공 운항편에 대한 엄격한 통제가 필요하다”고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항공업계 관계자는 “이미 신규 노선을 허용한 상황에서 갑자기 일방적으로 금지한 것은 이례적”이라며 “홍콩 시위대 사태와 관련해 중국 정부가 홍콩과 중국 본토를 오가는 항공편을 조정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