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모하비더 마스터/사진제공=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가 14일 플래그십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장을 공개했다.
‘모하비 더 마스터’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바탕으로 혁신적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모델이다.
공개된 외장 사진 속 ‘모하비 더 마스터’는 존재감을 드러내는 선 굵고 기품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전면부는 웅장한 SUV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볼륨감 있는 후드 캐릭터라인으로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주며 고급스러운 버티컬 큐브 주간주행등과 첨단 이미지의 풀 LED 헤드램프로 정교함도 더했다.
후면부는 전면부와 통일감 있게 버티컬 큐브 리어 램프를 적용하고 플래그십 SUV 다운 든든함과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듀얼 트윈팁 데코 가니쉬로 대형 SUV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울러 이번 모하비 더 마스터 역시 모하비 전용 고급스러운 엠블럼을 적용했다.
신형 모하비의 가격은 아직 공개하지 않은 상태다. 업계에서는 경쟁모델과 비슷한 4000만원대 중후반에서 책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팰리세이드는 4475만원으로 판매 중이고, 트래버스는 4000만원 중후반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 때문에 자동차 업계에서는 기아차가 디자인과 성능 개선을 하면서 가격 인상을 최대한 낮췄다는 식으로 마케팅할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