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용인시는 체험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12일부터 11월 말까지 미술관, 체험농장 등 관광사업체 30곳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컨설팅을 한다고 밝혔다.
시가 연간 1200만 명 이상이 다녀가는 국내 대표 관광도시지만 관광객이 일부 시설에 편중되고 있어 이를 확산시키기 위한 것이다.
시는 관내 문화, 예술, 농촌 자원을 활용해 특색있는 체험 관광 컨텐츠를 개발하고 사업체 스스로 경쟁력과 전문성을 갖추도록 해 지역 관광명소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관광컨설팅 전문업체를 통해 경영 관리와 관광 프로그램 개발, 체험콘텐츠 확충, 홍보, 이벤트 기획 등을 돕는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번 컨설팅에 참여한 업체는 연미향 마을, 농도원 목장 등 19개 농장과 용인 곤충 테마파크, 백암 도예, 한국미술관, 예아리 박물관, 한택식물원 등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9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이들 업체를 대상으로 사전설명회 및 역량 강화 교육을 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시가 보유한 다양한 자원을 활용, 발굴해 역사문화, 생태관광, 체험농업 등이 결합 된 신개념 ‘문화관광 벨트’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