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6일 신형전술유도탄 발사를 참관했다며
조선중앙통신이 7일 보도한 사진. 연합뉴스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8일 발표한 진상공개에서 한미연합훈련과 최신무기 도입을 거론하며 한반도 정세 긴장의 원인은 남측에 있다고 주장했다.
조평통은 지난해 4월 제1차 남북정상회담 이후 한·미가 진행한 연합훈련과 남측의 단독훈련을 일일이 거론하며 ‘위험천만한 북침전쟁 시연회’ ‘철저한 배신행위’ ‘은폐된 적대행위’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이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 소동으로 하여 역사적인 판문점선언에 따라 진행하게 되었던 북남 고위급회담이 중지되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조성됐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스텔스 전투기와 고고도 무인정찰기, 경항공모함 등 남측이 계획하고 있는 최신 무기체계의 도입·개발에 대해서도 "동족을 겨냥한 무력증강책동에 계속 광분하고 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이어 "남조선 당국의 시대착오적인 군사적 대결소동은 지난 시기 대결과 전쟁을 본업으로 삼던 보수정권 때와 조금도 다를 바 없다"며 “동족에 대한 신의를 저버리고 미국의 대(對)조선 압살책동에 편승하여온 남조선 당국은 우리로 하여금 국가안전의 잠재적, 직접적 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대응조치들을 취하지 않을 수 없게 한 책임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며 고단할 정도로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