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홍남기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긴급 거시경제 금융회의를 가졌다. 사진제공 / 연합뉴스
중국 정부가 환율 안정용 채권 발행을 발표하는 등 위안화 약세에 대한 방어의지를 내비친 점이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안도감으로 이어졌다.
중국 인민은행은 오는 14일에 300억위안의 환율안전용 위안화 채권 발행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강세와 불확실한 대 외 여건에 따라 원/달러 환율 낙폭은 소폭에 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7일 오전 9시58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14%(1.70원) 내린 121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중 무역분쟁 격화 등으로 지난 5일 1200원대를 넘어선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상승세가 다소 진정되는 모습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를 마치고 "현재 정부는 환율 상황에 대해 24시간 경계심을 갖고 모니터링 하고 있다"며 "앞으로 환율 시장에서 과도한 쏠림 현상이 보인다면, 정부는 준비된 계획에 따라 불안 심리를 완화할 수 있는 시장안정조치를 적극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