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SNS를 통해 국내 최대 중소기업 전문 전시회 G-FAIR KOREA의 소식을 알리고, 참가기업 제품과 브랜드를 홍보할 G-FAIR KOREA 2019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6일 경기도 수원 위치한 경과원 4층 도전실에서 G-FAIR KOREA 2019 대학생 서포터즈 ‘지대리(지페어 대학생 리포터)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선발된 G-FAIR KOREA 대학생 서포터즈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G-FAIR KOREA 참가기업의 제품 및 브랜드 홍보와 전시회 현장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게 된다.
경과원은 지난달 ‘지대리 1기 모집’ 공고를 통해 MICE 산업에 관심이 높고 블로그 및 페이스북 등 SNS 활동이 우수한 지원자를 모집했으며, 대학생 20명을 서포터즈로 선발했다.
경과원 김기준 원장은 발대식 환영사를 통해 “올해 G-FAIR KOREA는 참가기업의 홍보·마케팅 효과 극대화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며,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홍보·마케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포터즈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20명의 ‘지대리’들은 G-FAIR KOREA 참가기업들의 제품과 브랜드 콘텐츠를 블로그 등의 SNS 채널을 통해 확산시키고, 전시회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취재해 포스팅하는 활동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경과원은 발대식에서 G-FAIR KOREA에 대한 소개와 SNS 기반의 서포터즈 활동 분야와 방법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지대리’ 1기의 대표를 맡은 금재원 씨(여, 20)는 “단순히 전시회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참가기업의 홍보·마케팅까지 지원하는 활동을 하게 돼 더욱 기대된다”며, “우리 중소기업 제품과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일이기 때문에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G-FAIR KOREA 2019는 매년 8만여 명의 참관객이 찾는 국내 최대 중소기업 전문 전시회로, 경기도와 전국 경제진흥원 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과원과 KOTRA가 주관한다.
‘G-FAIR KOREA 2019’는 총 850개사 1,250개 부스 규모로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올해는 리빙, 다이닝, 레저, 뷰티 총 4개의 테마관 외에 국내외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 존과 로봇 전시, 체험이 가능한 4차 산업 펀(Fun) 파크 특별관 등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