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 동구지구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지구협의회(회장 송연정)는 1월 29일 오전 10시 구청 5층 중강당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과 내빈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임원 선출, 예산 심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2부 이취임식은...
▲ ▲ 사진=서울월드컵경기장K리그 올스타팀 '팀K리그'와 유벤투스 FC가 지난 2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를 가졌다.
이날 유명 축구스타 호날드를 보기 위해 국내 많은 팬들이 거금을 들여 경기장을 찾았지만 경기 지연과 호날두의 결장으로 분노했다.
주최사 측과 프로축구연맹이 호날두가 45분이상 출전한다고 밝혔지만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특히 호날두는 앞서 숙소인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팬미팅과 사인회에도 불참해 논란을 키우기도 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의 결장에 대해 한국프로축구연맹 권오갑 총재가 사과의 뜻을 표했다.
다음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사과문 전문이다.
축구팬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축구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26일 유벤투스와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유벤투스의 경기장 도착 시간이 지체됨에 따라 경기 개최시간이 50분간 지연되었습니다.
또한 유벤투스 사리 감독 인터뷰와 관계자에 따르면 비록 호날두가 근육에 이상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당초 계약과 달리 경기에 출장하지 않음으로써 축구팬들에게 큰 실망을 끼쳐드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축구팬 여러분들의 기대를 저버린점에 대하여 다시한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K리그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권오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