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미니스톱 로고]일본계 편의점 체인인 한국미니스톱이 일본 정부의 보복성 수출규제로 인해 불매운동 타겟이 되었다.
한국미니스톱의 지분은 100% 일본기업이 보유하고 있다. 최대 주주는 지분 96.06%를 차지한 일본 최대 유통사인 이온그룹이다. 나머지 3.94%는 전범기업인 미쓰비시가 갖고 있다.
이온그룹은 앞서 지난해 11월 한국미니스톱을 매각 진행하여 하였으나 두달 말인 지난 1월 매각 중단을 선언했다. 최근 편의점 신규출점이 어려워진 상태에서 미니스톱이 주요 요지에 위치해 많은 업계들이 눈독을 들였었다. 그러나 이온그룹은 지난해 말에 근접 출점을 제한하자는 업계 규약이 시행되고 미니스톱 몸값을 더욱 높게 평가하며 매각 중단을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재 불매운동 초기단계라 판단은 어려우나 이번에 미니스톱 브랜드 이미지가 악화되었고, 불매운동이 장기화가 될 경우 매출감소가 불가피하여 이번년도 1월 이온그룹의 선택은 패착으로 보여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