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경찰이 양현석 YG 전 대표를 성매매 알선 혐의로 입건했다. 5년 전, 유럽 성접대와 관련하여 구체적인 증언이 확보되었기때문이다.
경찰 관계자는 그동안 진술 자료를 분속하여 양 전 대표를 피의자를 입건하고, 사건을 내사에서 수사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5년 전 성접대 관련해 '정마담'으로부터 "출장비를 나누라 지시 한 인물이 양 전 대표"라는 증언을 확보했다.
성매매 알선 혐의의 공소시효는 5년으로 앞으로 3개월정도 남은 상태이다. 경찰은 이에 대해 양 전 대표를 재소환하여 수사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