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모델 겸 배우 예학영이 지난해에 이어서 또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다.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예학영은 속지난 17일 오전 3시 서울 용산구 소월로 인근에서 술을 마신 채 오토바이를 운전한 혐의로 불구 입건되었다.
예학영은 2001년 모델로 연예계 데뷔 후 MBC 시트콤 논스톱4와 영화 해부학교실, 아버지와 마리와 나 등에서 열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예학영은 지난 해 2월에도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를 하고 차량에서 즘을 자다 경찰에 적발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