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우리농장 사료빈 시스템]물류 4.0 스마트팜을 주도하는 대표 기업인 인프로(대표 최승혁)는 제일사료와 함께 2019년 8월 축산 농가를 위해 인프로가 서비스 중인 ICT 통합 스마트팜 시스템 ‘우리농장’을 기반으로 하는 사료 자동 주문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인프로는 축산 스마트팜 시스템인 우리농장을 통해 축산업의 4차산업 혁명을 주도하였으며, 특히 축사운영에 있어 가장 많은 비용이 드는 사료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술개발에 투자해 왔다.
국내 최초로 적용되는 인프로의 IoT ‘사료빈’ 시스템은 정확한 주문 시점의 관리가 가능하고 농가와 사료회사 간의 물류 4.0을 적용한 4차산업 혁명의 스마트팜 서비스로 이번 제일사료와의 주문 자동화 서비스 계약을 통해 축산농가에는 사료관리의 업무를 덜고, 주문의 편리성을 제공하며, 사료회사에는 농가의 재고 예측을 통해 신선한 사료를 제공하는 고객 맞춤형 계획 생산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인프로의 최승혁 대표는 “이번 사업화를 통해 사료주문과 배송, 소비의 구조를 긍정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독창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로 글로벌 시장까지 주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인프로는 스마트 저울 시스템을 기반으로 스마트팜, 스마트 팩토리, 요식업 등 물류 관리가 필요한 전 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며, 현재 축산 농장의 사료와 음용수를 관리하는 스마트 팜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