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이번에 악화된 한일 관계에 대해서 "DJ였다면 대일 문제르 이렇게 악화시키지 않으며 국익을 위해 결단을 내렸을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 미숙에 대해 비판했다.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DJ였다면?'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시했다.
이 글을 통해서 박 의원은 DJ가 과거 결단있게 한일 회담을 찬성하며 외교관계를 풀어나간 사례를 공개했다.
이어 국익을 위해서 냉정하고 올바른 조언을 내리는 참모가 문대통령 주변에 없다며 안타까워했다.
박 의원은 "DJ였다면? 이런 참모들에게 날벼락을 쳤다"라며 현 문제점이 참모들에게 있음을 알렸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강제징용 문제도 이렇게 악화시키지 않았을 것. 문제를 풀기위해 국익을 생각하고 용기있는 결단을 내렸을 것"이라며 글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