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한종우 김포시의회 의원(아래 사진)이 지난 8일 자유한국당 김포시을당원협의회(위원장 홍철호 국회의원) 신임 사무국장으로 선임됐다.
한종우 신임 사무국장은 양촌읍 구래리 출신으로 양곡초·중학교, 통진고를 거쳐 농협대학을 졸업하고, 양촌읍 이장단협의회장과 양촌읍 문화체육회장을 지내다 지난해 6월 민선7기 김포시의원으로 당선되어 현재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직 시의원이 당협 사무국장을 겸임함으로써 중앙과 지역, 당과 지자체간의 소통이 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한 사무국장은 오래전부터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기에 지역정서에 밝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종우 사무국장은 “어려운 시기에 중요한 역할을 맡아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김포를 위하는 일에는 여야가 없는 만큼, 홍철호·김두관 국회의원, 김포시, 김포시의회가 함께 김포시민들이 편안한 김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