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업무협약을 체결한 블루시그널과 화뤼그룹]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블루시그널(대표 백승태)이 4일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린 ‘2019 한중 스마트시티 포럼 및 상담회’에서 화뤼그룹(China Hualu Group)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 규모는 4100만위안(한화 약 70억원 규모)이다.
블루시그널은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 교통상황 예측 솔루션을 개발한 기업이다. 자동차, 물류 등 곳곳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상황들을 알고 대비할 수 있도록 교통예측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블루시그널은 중국 화뤼그룹의 교통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하게 될 인공지능 스마트 교통시스템 조성 프로젝트에 직접 개발한 미래 교통예측 기술을 공급하게 된다. 화뤼그룹과의 중국 내 합자회사 설립도 논의 중에 있다.
또한 블루시그널은 중국 창사, 옌타이, 후저우, 지난 시에 조성되는 징동운(JD Cloud)의 도시 통합 데이터 분석 플랫폼에 들어갈 인공지능 스마트 교통 시스템 개발에 힘을 보탠다.
도시 통합 데이터 분석 플랫폼은 공공, 복지, 교통, 인구, 기상 등에서 나오는 모든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도출된 정보를 앱 형태로 도시 구성원들에게 제공한다. 이는 스마트시티에서 필요한 이상적인 데이터 통합 분석 플랫폼 형태로 유명하다.
백승태 블루시그널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은 블루시그널의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미래 교통예측 기반의 지능형 교통시스템이 중국에서 진행중인 다양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 적용 가능하다는 것을 나타낸 것”이라며 “중국은 물론 캐나다, 중동 등 글로벌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블루시그널은 중국 알리바바와 실시간 신호시스템에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교통예측에 대해 지능형 교통시스템을 협업하는 모델을 구상 중에 있다. 24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차이나 챌린저스 데이’에서 중국 내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는 물론 알리바바에서 진행하는 블루시그널의 글로벌 구축사업 협업 모델에 대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