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서학개미’ 세금 깎아준다…RIA 계좌 비과세 구조는
국내시장 복귀계좌, 이른바 RIA 계좌는 해외 주식에 투자했던 개인 투자자, 이른바 ‘돌아온 서학개미’의 세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다.
비과세 절차는 비교적 명확하다. 먼저 증권사에서 RIA 계좌를 개설한 뒤, 기존 주식 계좌에 보유 중인 해외 주식을 RIA 계좌로 이체한다. 이후 해당 해외 주식을 매도하면 된다.
매도 금액은 최대 5천만 ...
중구,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월 20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는 관계 공무원과 고용·노동 관련 전문가, 중구의회 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7명은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
▲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장면보령시는 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탄 오염물질 무단배출의 불법행위로 녹조 악화, 공공수역 환경오염 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먼저 단속계획을 사전에 홍보하여 사업자 등의 준법의식을 고취하고, 집중호우 등 취약시기에는 오염물질 유출 우려지역의 순찰을 강화하고, 배출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집중호우로 인해 파손된 방지시설 시설복구를 유도하여 하절기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에 대한 오염지역 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특별 감시반을 편성해 상수원 보호지역과 저수지 인근, 평소 폐수로 인한 반복민원 배출시설, 매립장 및 소각장 등 환경기초시설은 물론, 대천해수욕장 내 국도 77호 해저터널 공사장 방류수, 오염물질 무단 배출 시 수질오염에 영향이 큰 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을 벌인다.
시는 점검 결과 환경법령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고발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 조치하고, 위반업소의 행정명령 이행실태 등 사후관리 철저로 위반사항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신행철 환경보호과장은 “시는 하절기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특별감시기간 중 환경오염행위 신고·접수 및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니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절기 환경오염행위와 관련된 신고는 보령시 환경보호과(☎930-3672)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