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서울 강남경찰서의 현직 경찰관이 자신이 맡은 사건의 피의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내부 감찰을 받고 있다.
6월 초 서울 강남에서 교통사고를 낸 여성이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되었다.
이 사건을 담당한 A경장은 경찰서에서 피의자를 처음 만난 이후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
경찰이 담당 피의자와 술자리를 가진 것도 문제인데, 이후 A경장은 피의자와 성관계까지 맺었다.
여성 측은 원치 않았는데 A경장이 강제로 성관계를 맺었다고 감사실에 민원을 넣었다.
A경장은 술을 마시고 피의자와 성관계를 한 것은 맞으나 합의하에 가진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강남서는 우선 A경장은 교통안전계로 발령을 냈지만 대기발령이나 추가적인 조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