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TV CHOSUN 예능‘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 “젊은 아빠가 나가신다!”
  • 박영숙
  • 등록 2019-06-18 10:39:51

기사수정
  • ‘육아 해방 소식’꽃 진화 탈바꿈! 청천벽력‘독박 육아’소식?! 패기 넘친 아이와의 외출 감행!

“‘육아 스트레스’ 진화에게 꿀 같은 자유시간이 오는가?!”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TV CHOSUN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의 진화가 육아 해방 시간을 맞아 한껏 들떴지만, 또다시 독박 육아 현장에 던져지는 ‘반전 상황’이 펼쳐진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지난 11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50회에서 현실 육아 전쟁과 마주한 현실 부부의 모습으로 뭉클함을 안겼다. 함소원이 밤늦게 홈쇼핑 출연을 위해 나간 사이, 진화는 독박 육아를 하며 고군분투했고 집에 찾아온 친구에게 아이 키우는 고충을 토로하며 울컥했다. 하지만 홈쇼핑 완판을 기록하며 새벽 2시에 온 함소원은 엉망진창인 집안 상태를 두고 따지면서, 분위기가 냉랭해진 것. 급기야 진화는 스튜디오 ‘아맛팸’들의 응원에 눈물을 터트려, 보는 이들을 짠하게 만들었다.


18일(오늘) 방송될 ‘아내의 맛’에서는 꿀 같은 자유 시간을 만끽하려던 진화가 결국 아이를 데리고 외출하는, ‘독박 육아 현장’이 담긴다. 아기 낳기 전부터 너무 많이 고민하다 보니 불면증이 심해졌고, ‘육아 스트레스’까지 겹쳐 탈모가 생겼다는 진화가 안쓰러웠던 함소원은 어린 남편에게 하루 마음껏 놀다 오라며 자유 시간을 선언했던 터. 육아 해방이라는 소식에 진화는 친구들과 약속까지 잡았고, 이 옷 저 옷 입어보면서 ’꽃단장’을 하는 등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그러나 갑작스레 함소원이 진화에게 다시 아이를 맡기고 사라지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 벌어지면서, 진화의 자유 시간은 고스란히 독박 육아의 현장이 되고 말았다. 또다시 냉랭한 분위기가 드리워진 가운데, 함소원이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것일지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민하던 진화는 혜정이를 데리고 패기 넘친 외출을 하기로 결정했던 상태. 우여곡절 끝에 겨우 친구들이 공부하는 대학교 앞으로 찾아갔던 진화는 대학교에 도착한 후 공부를 포기할 수밖에 없던 자신의 현실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 스튜디오 ‘아맛팸’들의 짠한 마음을 자아냈다.


▲ [사진제공 = TV CHOSUN ‘아내의 맛’]


뿐만 아니라 진화가 기쁜 마음으로 친구들을 만났지만 오히려 예측불허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면서, 친구들 사이에서 외톨이가 돼버린, ‘젊은 아빠 진화’의 사연이 무엇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지난 회에서 독박 육아로 힘들어하면서도 아이를 위해 꿋꿋이 버텨내는 어린 아빠 진화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응원을 받았다”며 “이번 회에서 역시 친구들과의 만남과 아이와의 첫 홀로 외출 등 젊은 아빠라서 힘들 수밖에 없는 현실 육아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공감하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18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윤정수·원진서 부부, 방송에서 전한 솔직한 연애 이야기 지난 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맨 윤정수와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 부부가 출연했다.두 사람은 가수 배기성과 아내 이은비 부부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배기성은 자연 임신을 위해 8일 연속으로 노력하다 돌발성 난청을 겪었다는 일화를 털어놓았다.그는 무리한 활동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쉽게 인정하기 .
  2.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3.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 운영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2월 27일 오후 3시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지하 1층 강당에서 2026년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5세~6세 어린이, 보호자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
  4. “오늘도 독서 완료!” …울산종갓집도서관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 인기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의 어린이 독서 진흥사업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가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는 추천 도서 5권으로 구성된 책 꾸러미 200개, 총 1,000권의 책을 읽는 것에 도전하는 어린이 독서 과제(프로젝트)다...
  5.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6.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 진행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회장 장해식)가 2월 27일 오후 2시 성남동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3.1절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
  7. 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월 28일 토요일,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프로그램 “글로벌 로컬 에디터-2월 부산편”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체험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을 직접 탐방하며 발견한 매력을 다문화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언어..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