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최근 체르노빌 사건으로 폐허가 된 현지가 관광지로 극부상하고 있다.
지난 5월 미국 HBO는 '체르노빌'을 주제로 한 드라마가 방영되었다.
해당 작품은 1986년 4월 26일, 인류 최악의 인재로 기록된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선을 재구성한 작품으로 탄탄한 시나리오와 주연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력으로 명작으로 불리고 있다.
이 작품으로 인하여 전 세계는 체르노빌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약 30년만에 관광객이 몰려드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현재 체르노빌 사고 현지의 방사능 수준은 안정화 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여전히 불안감은 남아있다.
한편 체르노빌 관광은 HBO 드라마 내용과 비슷한 컨셉으로 이루어져 사람들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