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시큐레터 팀원들]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시큐레터(대표 임차성)가 개발한 비실행파일 악성코드 진단시스템 ‘SLE(SecuLetter Email), SLF(SecuLetter FileServer)’가 IT보안인증사무국으로부터 CC인증(국제공통평가기준)을 5월 24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시큐레터는 이번 CC인증 획득을 통해 공공분야 비실행파일 악성코드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CC인증은 정보보호 제품 안정성과 신뢰성 검증을 평가하는 제도다. 국가·공공기관에서 정보보안 제품 도입 시 필수 인증제도로 활용되고 있다.
SLE, SLF는 비실행파일로 유입되는 악성코드를 리버스엔지니어링 진단 기술을 이용해 탐지·분석·차단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
파일 소스코드를 분석해 행위 여부와 상관없이 어셈블리 레벨에서 슬립 동작 이전에 탐지한다. 행위를 기다리지 않고 어셈블리 레벨에서 분석해 진단하기 때문에 기존 행위기반 솔루션이 잡아내지 못하는 문서파일 악성코드를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행위기반 솔루션에 비해 진단 시간 및 메일 수신 지연시간이 대폭 줄어든 것이 특징이다. SLE, SLF는 2017년 GS인증 1등급도 획득한 바 있다.
임차성 시큐레터 대표는 “공신력 높은 CC인증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비실행파일 악성코드 진단이라는 전문 분야로 미국, 중동 등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시큐레터는 2018년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지정한 ‘우수 정보보호 기술·제품’에 선정된 바 있다. 정보보호 분야에서 혁신기술을 개발한 벤처기업을 지정한 첫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