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 사진은 아래 기사와 직접적 연관이 없음]10대 청소년 4명이 직업학교에서 만난 친구를 무차별 폭행을 해 숨지게 만들었다.
이들은 돌아가며 피해자를 폭행 한 뒤, 피해자가 숨지자 원룸에 방치한채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를 때린 이유는, 피해자에게 청소년 4명 중 한명을 억지로 놀리게 시킨 뒤 놀림을 받은 친구가 피해자를 폭행하며 이 행위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를 수십차례 때리다가 그가 숨을 쉬지 않자 이들은 심폐소생술을 하기도 하였다.
범행 후 도주했던 이들은 11일 밤 경찰서에 자수했다.
이러한 범행을 알게 된 누리꾼들은 "만으로 19세지, 20세 아니냐? 그들은 성인이다. 소년법으로 처분해선 안된다"라는 의견이 쇄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