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페이스북의 주주들이 저커버그 대표에게 사퇴를 요구했다.
최근 페이스북이 가짜뉴스 확산 및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위기를 맞으며 저커버그의 사퇴를 압박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서 저커버그는 답을 피했다.
현재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의 주식을 18% 보유하고 있으나, 의결권은 57%나 보유하고 있다.
이렇기때문에 저커버그가 자진 사퇴하지 않는 이상 대표자리에서 끌어내릴 수 없다.
현지시간 5일, 페이스북 연례 주주 총회 중 투자자들은 저커버그 CEO를 해임하고 회사의 차등적 주식 구조를 없애야한다에 압도적 찬성의견을 던졌으나, 경영진과 이사들이 가지고 있는 클래스B 주식으로 인하여 부결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