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년 ‘제7회 보령시 독서마라톤’ 개최
보령시는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5일간 ‘제7회 독서마라톤’을 개최한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독서 캠페인이다. 책 1페이지를 2m로 환산해 참가자가 선택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총 7개 코스(단거리, 5km, 10km, 하프 2...
▲ [사진=자유한국당 민경욱 대변인]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북유럽 순방길에 오른 문재인 대통령을 "'천렵질'에 정신 팔린 사람마냥 나 홀로 냇가에 몸 담그러 떠난 격"이라 표현하여 논란이 일고 있다.
천렵이란 냇물에서 고기잡이 하는 일을 의미하는 한자어이다.
민 대변인은 북유럽 순방길에 나선 문대통령을 비판하기 위해 천렵질이란 단어를 인용 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은 민 대변인의 천렵질이란 말에 대해 "한국당이 북유럽 순방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에게 쌍욕보다 더한 막말을 퍼부었다"라며 "정상외교에 대해 천렵질이라 비난한 한국당이 제정신이냐"라며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