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보령시가 올해도 시민안전 및 자전거보험을 가입하여 일상생활 속 재난은 물론 경미한 사고까지도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앞장선다.
시민안전 및 자전거 보험은 각종 자연재해·재난, 자전거 사고 등으로 후유장해를 입거나 사망한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보험 가입 기간은 6월 1일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 1년 간 이며, 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외국인 포함)이면 누구라도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보장 내용은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사고 ▲대중교통 이용 중 ▲강도 ▲만 12세 이하자의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등 8개 항목의 사망 또는 후유장해이며, 최대 보장 금액은 시민안전보험은 1000만원, 자전거보험은 500만원이다.
특히, 국내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보장하며, 사망은 만 15세 미만의 경우 보장에서 제외되고, 상해는 후유 장해율이 3% 이상이면 보험 청구를 할 수 있으며, 실손·생명보험에 개인 가입되어 있어도 중복 보장한다.
보험 청구 사유가 발생하면 피보험자인 시민 또는 법정상속인이 증빙서류를 첨부해 시민안전보험은 농협손해보험(☎02-3786-7843)으로, 자전거보험은 DB손해보험(☎1522-3556)으로 보험금을 청구하면 된다.
김동일 시장은 “ 예상치 못한 사고 등으로 피해를 본 시민에 최소한의 경제적 도움을 주기 위해 안전 및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며, “적극행정 보령특별시 선포에 따라 안전보험 정책을 널리 알려 보다 많은 시민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