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작업실 캡쳐본]장재인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남태현이 양다리였다며 저격글을 작성했다.
가수 장재인과 남태현은 공개연애를 한지 두달 만에 둘 사이가 틀어졌다.
장재인과 남태현은 TVN 작업실 프로그램에서 만나, 4월 교제 사실을 알렸다.
▲ [사진=남태현이 A씨와 주고 받은 카카오톡]장재인은 알아가는 사이(썸)에 멋대로 공개연애라고 하여 자신과 자신의 회사를 곤란하게 만들고는 양다리를 했다는 것에 분노했다.
▲ [사진=A씨와 장재인이 주고받은 DM 외 장재인 인스타그램 내용]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태현의 또 다른 여자인 A씨와 남태현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캡쳐하여 공개하며, "그동안 다른 여자들은 조용히 넘어갔나 본데, 나는 다른 피해자 생기는 거 더 못본다. 최소한 양심이라도 가지고 살아라"라고 한 폭로 한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의 모든 게시물을 삭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