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역탐방 및 자원봉사활동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3일 울주군 청년센터와 태화강 생태관, 반구천의 암각화 등에서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역탐방 및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울주군은 대학생에게 실질적인 일 경험을 제공하고 학비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5년부터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도쿄에 사는 70대 구미자와 히데아키가 지난 1일 자신의 아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했다.
아들 에이치로는 40대로 집밖을 나오지 않는 히키코모리였다.
농림성 차관 출신인 히데아키는 경찰 조사 중 4일 전 발생한 가와사키 초등학생 살해사건이 떠올라 이같은 범행을 시행했다고 진술했다.
사건 당일 집 인근 초등학교에서 운동회를 하자 에이치로가 시끄럽다며 죽여버리겠다고 말을 했다는 것이다.
히데아키는 자신의 아들이 타인을 해칠 불안감에 주위에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히키코모리를 잠재적 범죄자로 보면 안되며 사회적 고립을 대책이 필요하다며 현 사회를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