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좌 홍준표 전 대표, 우 유시민 이사장]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과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3일 유튜브 공동 방송 '홍카레오'에서 160여분간 토론 배틀을 벌였다.
이들은 10가지의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였다.
유 이사장과 홍준표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강남 스튜디오에서 100분 분량으로 토론을 녹화한 뒤 오후 10시에 유튜브 채널인 유시민의 알릴레오, TV홍카콜라를 통해 동시 공개했다.
두 사람은 대부분 토론 주제에서 평행선을 달렸다.
보수와 진보, 한반도 안보, 리더십, 패스트트랙, 정치, 민생경제, 양극화, 갈등과 분열, 뉴스메이커, 노동개혁 등의 주제를 다뤘다.
토론 가운데 홍 전 대표는 유 이사장의 정계복귀설을 물으며 "내 보기엔 100% 돌아온다"라고 단언했다.
이에 유 이사장은 "그런 일은 절대 없다"라고 해명했으나 홍 전 대표는 "절대는 스님 담뱃대"라며 유머스럽게 받아쳤다.
또한 홍 전 대표는 자신을 패전투수라 표현하며 현재 불펜에 들어와 있다 이야기했다. 그러면서도 만약 주전 투수가 못하면 불펜에서 또 투수를 찾아야 한다며 본인의 정계 복귀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