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한선교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자유한국당을 둘러싼 막말 논란이 끊이지 않고 계속된다.
정용기 정책위 의장의 "문재인 김정은 비교 발언"에 민경욱 당 대변인의 "헝가리 참사 골든타임"페이스북 글 등의 막말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엔 한선교 사무총장이 바닥에 앉아 대기하고 있는 출입기자를 향해 "아주 거레질을 한다"고 말해 물의를 빚었다.
기자들은 백그라운드 브리핑을 위해 앉아 대기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백그라운드 브리핑은 공식 회의나 브리핑 이후에 진행되는 비공식 질의 시간을 의미한다. 보통 마땅한 대기석이 없어 바닥에 앉아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한 사무총장은 "(기자들이) 자리를 앞으로 가려고 엉덩이로 밀고 가는 모습이 보기 좋지 않아 그렇게 말했다"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