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자유한국당 민경욱 대변인]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헝가리 유람선 참사 관련하여 "골든타임은 기껏해야 3분"이라는 막말을 하여 논란이다.
민 대변인은 지난달 31일 오후 페이스북에 "안타깝다. 차가운 강물 속에 빠졌을 때 이른바 골든타임은 기껏해야 3분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온라인 사이에서 논란이 끓자 민 대변인은 안타깝다는 말을 지우고, 이틀 전 긴급대책회의에서 헝가리 현지에 구조대 파견을 지시한 문재인 대통령 발언을 문제 삼았다.
민 대변인은 문대통령의 지시가 현실성이 떨어지는 행동이라 지적하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종자 수색을 한창하는 와중에 저런 발언은 부적절하다고 비난이 꼳아졌다.
한편 민대변인은 청와대 대변인 시절에 세월호 브리핑 이전 "난리났다"라며 웃음을 지어보여 구설수에 올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