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올해 보령지역의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3.39% 포인트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령시는 31일 22만8230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 공시하고 오는 7월 1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국토교통부장관의 표준지공시지가 공시에 따라 개별지가를 산정하여 6개 감정평가업체와 함께 산정지가 검증 과정을 거쳤고, 지난 4~5월에는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과 감정평가사의 재검정,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날 결정․공시했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현실화율로 시 평균 67%가 반영됐으며, 읍·면·동별로는 요암동(대천5동)이 7.93%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국도 77호 해저터널과 대규모 리조트가 들어설 원산도의 경우 지난해 8.74% 상승폭에서 올해는 4.2%로 다소 완화됐다.
또한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대천해수욕장 시민탑광장 인근 건물로 지난해와 같은 ㎡당 378만 원, 최저 지가는 성주면 개화리 임야로 ㎡당 595원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s://www.realtyprice.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7월 1일까지 시 민원지적과(☎ 041-930-3476, 3477) 또는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토지에 대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보령시 부동가격공시위원회의 공정한 심의 ․ 의결 절차를 거쳐 결정된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