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고양시 자살 예방센터는 시민의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고자 6월 14일(금) 제3회 생명 사랑영화제 ‘심영섭과 함께하는 힐링 토크 영화로 통하다’를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생명 사랑영화제는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두 편의 영화를 총 2회에 걸쳐 상영한다. 영화 종료 후 영화평론가이자 심리학자인 심영섭 교수와 함께 영화의 특색에 맞춰 생명 사랑의 주제로 힐링 토크가 진행된다.
이번 영화제를 신청한 한 시민은 “이 시간을 통해 가슴이 따뜻해지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표현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청을 한다며 의미 있고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다”고 신청 소감을 남겼다.
‘제3회 생명 사랑영화제’는 6월 14일(금) 오후 3시와 오후 6시 30분 2회 차로 메가박스 백석에서 상영하며, 각 회차별로 선착순 신청받으며 고양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6월 12일까지 자살 예방센터 전화(☎031-927-9275) 또는 홈페이지(http://www.goyangmaum.org)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센터(☎031-927-927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2019년 2월에 개소해 자살고위험군 사례관리 및 생명사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