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서학개미’ 세금 깎아준다…RIA 계좌 비과세 구조는
국내시장 복귀계좌, 이른바 RIA 계좌는 해외 주식에 투자했던 개인 투자자, 이른바 ‘돌아온 서학개미’의 세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다.
비과세 절차는 비교적 명확하다. 먼저 증권사에서 RIA 계좌를 개설한 뒤, 기존 주식 계좌에 보유 중인 해외 주식을 RIA 계좌로 이체한다. 이후 해당 해외 주식을 매도하면 된다.
매도 금액은 최대 5천만 ...
중구,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월 20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는 관계 공무원과 고용·노동 관련 전문가, 중구의회 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7명은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
▲ 암환자 건강관리 및 암 예방 교육 장면보령시는 지난 27일 오후 보령문화의전당에서 암환자 및 가족, 시민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암환자 건강관리 및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등록해 관리 중인 재가 암환자와 가족들에게 암 예방을 위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조기 암 검진의 중요성을 안내하여 암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서유리 충남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진료교수를 초빙해‘암예방 및 암검진의 중요성’ 이란 주제로 재가암환자 건강관리를 위한 방법을 안내하고, 이후 웃음치료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고복순 팀장으로부터 ‘웃음치료’ 강연을 진행해 환자와 가족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박승필 보건소장은 “이번 건강관리 및 예방 교육으로 올바른 정보 전달을 통한 2차 암 발생률을 낮추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암환자 건강관리를 위한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위암, 대장암 등 621명의 암 환자를 관리하고 있으며, 재가 암환자 518명에게는 비타민, 기저귀 등 간호용품을 지원하고 신규 암환자에게는 지원 기준에 적합할 경우 암 진단 이후 3년간 의료비를 지원하는 등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