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하태경 바른 미래당 의원이 28일 정부가 대북 식량 지원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하여 "대규모 식량지원을 하게 되면 100% 김정은에게 뺨 맞는다"라고 비난했다.
하 의원은 북한 1년 쌀 공급이 400~500만톤정도라 강조하며 3분의 1정도를 우리가 북한에 공급한다면 북한 쌀 값이 절반이하가 되 북한 농민들이 다 망할 수 있음을 말했다. 이를 보고 김정은이 박수를 치겠냐고 반문했다.
하 의원은 "WEP에도 문의해보니 북한 '대량 식량 지원 계획'은 없다고 했다 고아원이나 사회 약자를 보호하는 시설들에 영양을 지원할 정도'라고 알리며 북한 식량지원보다 인권 지원에 집중해달라 요청했다.